☆ 연기교실

연기, 처음이라면 — 내가 배운 첫 번째 것

연기, 처음이라면 — 내가 배운 첫 번째 것


안녕하세요, 한별입니다.


코리아엔터아카데미에서 방송연기를 배우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으로서, 연기에 처음 발을 들이는 분들께 제가 배운 것들을 나누고 싶어 이 글을 시작합니다.


연기의 시작은 '관찰'


선생님이 처음 알려주신 것은 대본을 읽는 법이 아니었습니다. 사람을 관찰하는 것이었습니다.


  • 카페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대화하는지
  • 화가 났을 때 손이 어디로 가는지
  • 웃을 때 눈이 먼저인지 입이 먼저인지

  • 이런 작은 것들이 연기의 기초가 됩니다.


    이번 주 연습


    하루에 15분, 주변 사람 한 명을 관찰하고 그 사람의 특징을 노트에 적어보세요.

    다음 주에는 '감정 기억'에 대해 이야기할게요. 궁금한 게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!


    Comments (1)

    테스트 2026-05-03 15:15
    좋은 글이에요!